■ PEF

MBK파트너스 (김병주)

Bonjour Kwon 2014. 2. 17. 23:14

 

 

 

With a dedicated focus on acquisitions in North Asia - Korea, Japan and Greater China (China, Taiwan and Hong Kong) - our investment teams are located in Seoul, Tokyo, Shanghai and Hong Kong and are composed of local professionals with strong local relationships and market knowledge. Through the combination of its size and its status as a local and independent fund, MBK Partners enjoys a distinct advantage in sourcing, executing and managing investments in its target markets. Investments in Korea are made out of Korea-registered funds managed in accordance with local regulatory requirements.1

MBK Partners acquires companies through management-led buyouts, buys subsidiary businesses through corporate divestitures, partners with strategic buyers, takes publicly listed companies private and purchases and grows companies through add-on acquisitions. While the firm makes complex acquisitions in various forms, our strategy is simple and focused: we do buyouts in North Asia. We focus on control investments because we believe control is essential to creating value. We may also pursue selected minority investments where we can add strategic value. We limit our investment activities largely to Korea, Japan and Greater China on the basis of our competitive advantage in these markets.

MBK Partners seeks to acquire industry-leading companies and, in partnership with management, to grow and create value in the companies over the long term. Through active participation on the board of directors, the MBK Partners investment team works with management to develop strategy, optimize capital structure, adopt global best practices in operations, controls and corporate governance and pursue strategic growth opportunities to build value.

Established in March 2005 by six founding members who worked together for many years at a global private equity organization, MBK Partners today has an investment team of 30 experienced professionals. Our investors include government agencies, public and corporate pension funds, financial institutions, funds of funds and university endowments from Korea, China, Japan, Southeast Asia, North America, Western Europe and the Middle East. We are committed to adhering to the highest standard of integrity in the way we conduct our business and protecting the good name of our firm, our investors and our investee companies.

1Our Korea-registered funds, MBK Partners, Inc. and MBK Partners II, Inc., are funded based on MBK Partners, L.P. and MBK Partners II, L.P.'s capital commitments and are managed by MBK Partners, Ltd., a Korean entity formed by the partners of MBK Partners.

 

 

 

 

 

 

 

 

 

--------------------------------------------------------

MBK파트너스(MBK Partners)는 2005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대의 사모펀드이다. 운용자금은 2012년 현재 약 4조원에 이른다.[1] 회장은 하버드 경영대학원 출신으로 박태준의 사위인 김병주이다.

 

MBK1호펀드로 대한민국의 한미캐피탈, HK저축은행, C&M, 중국의 베이징보웨이공항지원, 루예제약, 일본의 야요이, 타사키, 대만의 차이나네트워크시스템즈, 갈라TV를 인수했으며, 이중에 한미캐피탈(현재 우리캐피탈), 차이나네트워크시스템즈, 갈라TV, 루예제약은 투자를 회수했다.[1] 2호펀드로는 대한민국의 두산테크팩, 영화엔지니어링, 금호렌터카, 중국의 GSEI, 뉴차이나생명, 일본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인보이스를 사들였다.[1] 금호렌터카는 KT렌탈로 합병되었으며, 이후 MBK는 갖고 있던 KT렌탈 지분을 매각해서 자금을 회수했다. 2호펀드의 자금은 약 1조5000억원에 달한다.[1] 2012년 3호펀드 1차 자금조달로 약 1조4000억원을 유치했다.[2]

 

------------------------------

 

MBK파트너스, 코웨이 인수로 1년새 6500억 '대박'

배당금 650억·주식 평가이익 5800억 넘어
"사모펀드 특유 '먹튀' 근성..지나친 수익추구 경계해야" 지적도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지난해 1조2000억원을 들여 웅진홀딩스로부터 코웨이(021240)(67,900원 2,300 -3.28%)를 인수한 지 1년 만에 주식 평가이익만 58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받은 650억원을 합치면 대략 6500억원 규모의 수익을 거둔 셈으로 ‘대박’투자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MBK는 김병주 회장이 이끄는 국내 최대 사모펀드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웨이는 지난 14일 주당 1660원, 배당총액 1236억 1338만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에 지분 30.9%(2382만 9150주)를 보유한 MBK는 395억 5600만원의 배당금을 받게 됐다.

MBK파트너스, 코웨이 인수로 1년새 6500억 `대박`
지난해 1분기에 2012년 결산 배당으로 받은 금액 250억 2060만원과 합하면 배당금으로만 650여억원을 벌어들였다. MBK파트너스는 지난 2012년 하반기 코웨이에 대한 인수 계약을 마무리 지으려 했지만, 웅진홀딩스(016880)(3,095원 170 -5.21%)가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되면서 2012년에 받을 배당금을 2013년 1분기에 받기로 합의한 바 있다.

주가상승의 덕도 봤다. MBK파트너스가 코웨이를 인수한 지난해 1월 2일 코웨이 주가는 4만 3500원이었지만, 1년 사이 주가가 1.5배 이상 올라 이날 현재 6만 7900원에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MBK파트너스는 5814억 3126만원의 주식 평가이익을 기록한 것이다. 1년새 배당금과 평가이익을 합쳐 50%가 넘는 투자수익률을 거둔 것에 대해 업계는 경이로운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모든 사모펀드가 MBK처럼 이익을 낼 수 있는 건 아니”라며 “MBK가 코웨이를 인수한 것은 성공적인 투자로 볼 수 있고, 웅진홀딩스 지배 아래에서 가려져 있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반면 MBK가 코웨이 인수 3개월 만인 지난해 4월부터 가전 렌탈료를 평균 5.5%로 높이고 배당성향도 높이고 있는 점은 사모펀드 특유의 ‘먹튀’ 근성을 보이는 것으로 장기적인 기업가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온다. MBK로 인수된 이후 코웨이의 배당성향은 40%대에서 50%대로 올라섰고 점유율이 굳어진 상황에서 수익만 추가하는 모습은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기업 입장에선 부담이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

 

 

MBK파트너스, HK저축은행 매각 재추진

MBK 세번째 매각 도전, 매물 넘쳐 매각 어려울 듯

기사승인 [2014-02-09 09:44:08]


아시아투데이 조희경 기자 = 자산 규모로 업계 1위인 HK저축은행 매각이 다시 추진된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HK저축은행의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는 올해 HK저축은행의 매각을 재추진한다.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는 지난 2006년 9월 현대캐피탈과 공동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HK저축은행을 인수했다. 
 
현재 MBK와 현대캐피탈의 지분율은 각각 78.38%, 19.99%로 높아졌다. MBK는 그간 지분 매입을 포함해 모두 1937억원을 HK저축은행에 투자했다. 
 
MBK 측의 HK저축은행 매각 추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8년 모건스탠리를 자문사로 선정해 매각을 추진했지만 세계 금융위기의 파고를 넘지 못했고, 2011년에는 '저축은행 사태' 여파에 발목이 잡혔다.  
 
MBK파트너스는 투자자 자금을 모아 조성한 사모펀드인만큼 경영권 인수 후 구조조정으로 기업가치를 높인 뒤 전략적 투자자에 팔아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HK저축은행 인수한 지 8년째로 접어든 만큼 차익 실현이 필요하다는 게 IB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HK저축은행이 지난해 6월 기준으로 6년 연속 흑자를 낼 정도로 우량한 만큼 높은 값에 팔릴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다. 
 
6월 결산인 HK저축은행의 지난해 1분기(7월1일∼9월30일) 영업이익은 15억원이었다. 자산 규모는 지난해 9월말 기준 2조3989억원이다. 
 
최근 대부업체들이 가교저축은행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점도 HK저축은행 매각 가능성을 높여주는 요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일각에선 HK저축은행의 매각이 이번에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현재 M&A시장에 우리금융지주 계열사를 포함한 대형 금융 계열사들이 넘쳐나기 때문.
 
현대그룹은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계열사를 팔기로 했고 동양증권과 이트레이드증권, 리딩투자증권 등 10여개 증권사도 시장에 나와 있다. 산업은행 계열의 KDB대우증권도 잠재적 매물로 분류된다. 
 
SC저축은행과 SC캐피탈도 M&A 시장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IB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정 부분 손해를 감수하고 팔지 않으면 이번에도 매각이 어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imreal@asiatoday.co.kr

조희경 기자 기사더보기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asiatoday

 

 

------------------------

금융위 MBK파트너스의 ING생명 인수 승인..사장 하마평 무성 오늘의취재기사

2013/12/11 15:27

 

복사 http://blog.naver.com/mooonkwan/60205198463

전용뷰어 보기

 

아시아투데이 김문관 기자 =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ING생명보험을 품에 안게 됐다. 업계에선 ING생명 차기 대표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오후 정례회의를 열고 라이프투자유한회사의 ING생명 지분 100%인수를 승인했다. 라이프투자는 MBK파트너스가 주축이된 투자목적회사다.

사모펀드의 보험사 인수에 대한 정치권과 노동계의 반발이 거셌지만, 정부당국은 MBK파트너스가 대주주가 되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ING생명 차기 대표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 

우선 거론되는 인물은 몇 달 전 우리아비바생명 대표 내정설이 돌았던 강영구 전 보험개발원장이다. 

이 밖에도 이영호 전 라이나생명 사장, 김종원 전 ING생명 영업총괄 사장, 신성욱 RGA 재보험 한국지점 사장 등이 거론된다. 

한 생보사 관계자는 "최근 업계에 빈자리가 많지 않아 이름이 거론되는 인물 이외에도 더 많은 지원자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ING생명은 네덜란드 자본으로 설립됐지만, MBK파트너스가 인수하면 국내 생보사로 탈바꿈한다. 기존에는 네덜란드 ING그룹과의 순조로운 소통을 위해 외국인 경영진을 주로 선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