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상반기중 내수 부진과 수출 증가세 정체 등으로 성장률은 2%대 중반에 머물렀음
대내외 경기의 불확실성으로 소비와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성장의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수출은 對中 수출부진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한국에 대한 수출호조로 회복세
- 성장여력 약화를 우려하며 경기부양을 위해 '13년중 2차례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
- 상반기중 철광석 등의 수출이 증가하며 무역수지와 경상수지는 개선
(리스크 요인) 주력 수출품목인 원자재 가격 하락과 최대 원자재 구매자인 중국의 수입수요 감소 등이 호주 경제의 불안정 요인
(광업부문 위축) 자원수요 감소 등으로 성장기여도가 높은 광업부문 부진 우려
- 중국 경기둔화 등에 따른 국제원자재 가격 하락 및 광물자원임대세 부과('12년) 등으로 광업 관련 프로젝트의 연기∙취소 및 투자 축소 우려
(높은 對中 수출의존) 對中 수출의존도가 높아 중국 경기변화에 민감
- 對中 수출비중은 '00년 8.8%에서 '12년 30.7%로 증가하여 중국은 호주의 최대교역국으로 부상했으며, '12년중 중국의 원자재 수입감소로 對中 수출증가율이 1.8%(yoy)로 둔화, 같은 기간 중 총 수출도 -4.0%로 감소
(전망) 광물자원 수요 감소로 '13년에는 성장세가 다소 부진하겠으나, 향후 풍부한 천연자원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금융업 등이 꾸준히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
IMF는 국제 원자재 수요 감소 등으로 '13년 호주의 경제성장률을 종전 2.8%에서 2.5%로 하향 조정('12년 성장률 3.7%)
- '14년은 부동산 경기 호황이 내수경기 부양을 이끌 것으로 예상하며 '13년보다 높은 2.8%의 경제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광업의 성장기여도는 주요 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향후에도 셰일 가스 기반의 수익창출로 경제성장이 지속될 전망
- 이와 함께 금융산업(WEF 국가경쟁력 보고서: 7위)과 유학∙관광산업 등은 호주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
국제금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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