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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아만 손잡고 청담동에 '최고급 호텔' 짓는다

2026.09.02정용진 "하이엔드의 새 이정표".[출처=신세계프라퍼티]신세계그룹 부동산 개발사인 신세계프라퍼티가 세계적인 하이엔드(최고급) 호텔 브랜드 아만(Aman)과 손잡고 서울에 '아만 서울(Aman Seoul)'을 선보인다. 아만의 국내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신세계프라퍼티에 따르면, 아만 서울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지하 8층~지상 38층 규모로 들어선다. 호텔을 비롯해 레지던스 49세대와 리테일·문화공간, 회원제 커뮤니티 '아만 클럽'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아만 클럽은 회원 전용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라운지 등을 갖춘 프라이빗 커뮤니티 공간이다. 전체 연면적은 약 7만㎡에 달한다. 지난 4월 착공했으며 2030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신세계프라퍼티는 시행사로서 프로젝트 기획과 전략 ..

RFHIC, 3Q 실적 더 좋다…밸류에이션 매력적-하나 RFHIC(218410)에 대해 3분기 실적이 2분기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

하나증권 추정치 기준 올해 RFHIC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9% 증가한 2600억원, 영업이익은 75.4% 늘어난 542억원이다. 내년에는 매출액 3180억원, 영업이익 753억원으로 각각 22.3%, 38.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특히 내년 통신 TR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NXP가 통신 사업 부문에서 철수한 가운데 미국의 대중국 장비·부품 규제가 강화되면서 공급 업체는 줄어드는 반면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이 예상되고 있어서다.김 연구원은 “공급할 업체는 급격히 줄어드는데 수요는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상황”이라며 “결국 2027년에는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고 주가 측면에서는 상상 외로 높은 멀티플(Multiple)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카테고리 없음 2026.09.03

재건축부터 용산 개발까지…주택공급 핵심법안 26일 국회로

황보준엽 기자2026.08.25 정비사업 인허가 병행해 사업기간 단축…공공정비 용적률 완화캠프킴 녹지기준 손질해 2500가구 뒷받침…공급대책 실행력 분수령서울 용산공원 일대.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를 뒷받침할 핵심 법안들이 26일 국회 본회의에 잇따라 상정될 전망이다. 정비사업 기간을 줄이고 용적률을 높이는 법안부터 용산 캠프킴의 2500가구 공급을 뒷받침하는 법안까지 한꺼번에 논의된다. 그동안 정부가 내놓은 공급대책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려면 입법이 필요한 만큼 이번 본회의가 공급 속도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25일 국회 등에 따르면 26일 본회의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과 도시재정비촉진법 개정안, 용산공원조성 특별..

재개발 재건축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