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우성, 1627가구 한강뷰 단지로현대1차·현대, 통합 재건축 추진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지하철역과 가까운 한강변 입지라 집값 재평가 기대가 크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인근 도화우성은 최근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의 주민 공람을 했다. 1991년 15개 동, 1222가구로 지어진 단지를 허물고 35층 이하, 1627가구(임대 161가구)로 재건축하는 내용이다. 2024년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 2대 사업 지원 방안’에 따라 용적률 상향 폭이 커진 점도 호재다. 용적률은 299.97%를 적용받는다. 재건축 후 면적 구성은 분양 물량 기준 전용면적 59㎡ 596가구, 84㎡ 686가구, 109㎡ 184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