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SK텔레콤이 미국 최대 `로컬(지역)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방송그룹과 차세대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SK텔레콤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싱클레어와 `차세대 ATSC 3.0 방송산업 주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ATSC 3.0는 미국의 차세대 방송 표준으로, 두 회사는 이 표준을 기반으로 올 상반기 중 방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이후 미국에서 차세대 방송 시범·상용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두 회사가 개발할 방송 플랫폼은 기존 지상파 방송에 인터넷TV(IPTV)와 모바일의 장점이 결합한 형태다. 특히 △초고화질(UHD) 콘텐츠 △IP 기반 맞춤형 서비스 △개인·지역별 맞춤형 광고 △고정·이동형 모바일 방송 △지역 기반 재난 알림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양사는 또 글로벌 방송산업 진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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