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08:43
다음달 27일 임시주총 개최
필옵틱스는 이차전지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필옵틱스는 이차전지 공정 장비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차전지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 안건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물적분할을 통해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주식회사 피비엠(영문: PBM Co., Ltd.)'로, 분할 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필옵틱스 관계자는 "각 사업 부문의 역량 강화와 경영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영 위험성을 최소화 하고자 물적분할을 결정했다"며 "사업 부문의 전문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이차전지 시장 내에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옵틱스는 이차전지 사업 부문의 물적분할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2월 27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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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 올해 영업이익 212억원 전망
2020-01-20 08:00,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필옵틱스(161580)는 지난해 4분기 악성재고를 털어내고 완전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2,616억원(+75.7%, YoY)과 영업이익 212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실적 반등과 함께 다양한 모멘텀이 무르익는 기간이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고성장이 예상되는 폴더블 OLED 커팅, UTG, HIAA 장비를 모두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필옵틱스가 지니고 있는 신규아이템들에 대한 가치는 더욱 빛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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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 162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증권·금융 | 2020.01.14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필옵틱스는 지난 13일 SAMSUNG DISPLAY VIETNAM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2억6791만원이다. 최근 매출액의 29.3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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