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 2

지선 앞두고 속도 붙는 서울 재개발·재건축…오세훈 ‘신통기획’ vs 정원오 ‘착착개발’

2026.04.11신통기획, 규제 완화로 사업성 올려병행 가능 절차 묶어서 빠르게 추진착착개발, 전담 매니저가 밀착관리소규모 사업 권한 자치구에 넘겨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31일 무주택 시민 주거 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31일 무주택 시민 주거 안정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최대 화두로 주택 공급이 꼽힌다.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되면서 ..

재개발 재건축 2026.04.13

재개발·재건축, '선임동의서' 한 번으로 끝…서울시, 표준 서식 일원화

2026.04.07.입안 단계 최초 1회 징구로소유자 서류 제출 부담 완화정비사업 단계별 징구 절차. 서울시 제공원본보기정비사업 단계별 징구 절차. 서울시 제공[파이낸셜뉴스] 서울시는 7일 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를 입안요청 단계에서 최초 1회만 내면 추진위원회 구성, 조합설립 등 이후 모든 단계에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서식을 일원화했다고 밝혔다.대표소유자 선임동의서는 정비사업에서 토지·건축물을 여러 명이 공동 소유할 때 권리행사를 한 명에게 위임해 추진위 승인 등 법률행위를 대신할 수 있도록 동의하는 문서다.그간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입안요청, 추진위 구성, 조합설립인가 등 각 단계마다 서식이 달라 토지등소유자가 동의서를 각각 내야 했다.이번에 마련된 통일 서식에는 공동소유자가 대표소유자를 선임하고 정..

재개발 재건축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