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준엽 기자2026.08.25 정비사업 인허가 병행해 사업기간 단축…공공정비 용적률 완화캠프킴 녹지기준 손질해 2500가구 뒷받침…공급대책 실행력 분수령서울 용산공원 일대. (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를 뒷받침할 핵심 법안들이 26일 국회 본회의에 잇따라 상정될 전망이다. 정비사업 기간을 줄이고 용적률을 높이는 법안부터 용산 캠프킴의 2500가구 공급을 뒷받침하는 법안까지 한꺼번에 논의된다. 그동안 정부가 내놓은 공급대책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려면 입법이 필요한 만큼 이번 본회의가 공급 속도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25일 국회 등에 따르면 26일 본회의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과 도시재정비촉진법 개정안, 용산공원조성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