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IPO등>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레즈' 기술, 글로벌 영토확장 눈길中 최대 에어컨 제조사 '거리'社 신제품 탑재.美 공기청정시스템 1위 RGF 냉난방기 공급 글로벌 톱5 중 2개사 확정… 코로나 30초만에 99..

Bonjour Kwon 2020. 6. 17. 09:34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레즈' 기술, 글로벌 영토확장 눈길
中 최대 에어컨 제조사 '거리'社 신제품 탑재
美 공기청정 시스템 1위 RGF 냉난방기 공급 이어 잇따른 수주
글로벌 톱5 중 2개사 확정… 코로나 30초만에 99.9% 살균 기능 인정 받아
이성진 기자
입력 2020-06-17 08:57 | 수정 2020-06-17 09:05
거리 에어컨에 적용된 공기살균하는 '바이오레즈' 기술. ⓒ서울바이오시스
▲ 거리 에어컨에 적용된 공기살균하는 '바이오레즈' 기술. ⓒ서울바이오시스


서울바이오시스는 세계 최초 코로나바이러스 살균 입증 기술인 UV LED '바이오레즈(Violeds)'를 글로벌 톱5 중 2개사에 공급을 확정, 중국 최대 에어컨 메이커 '거리'의 신제품 '프레시 에어(Fresh Air)'에도 공급이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

거리 프레시 에어컨 내부에 장착된 바이오레즈는 증발기 표면과 기기 내부로 유입되는 실내공기의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을 획기적으로 살균해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도록 하는 핵심 기술이다.

가정용 에어컨은 실내공기를 흡입 후 냉각돼 나온 바람을 다시 흡입해 냉각하는 방식으로, 실내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 시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작은 입자)에 의한 추가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매우 높다.

이번 바이오레즈가 적용된 신제품은 중국미생물연구소의 실험을 통해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99.15% 살균, 장바이러스의 일종인 'EV71'과 'H1N1' 98% 살균, 백색포도상구균 99% 살균 등의 성능이 입증됐다.

또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고려대학교 연구팀에서 진행한 살균 실험에서는 바이오레즈 기술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불과 30초 만에 99.9% 살균한다는 실험 결과를 확인한 바 있고, 결과를 종합해 중요 고객사들에게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김재헌 서울바이오시스 UV사업부 부사장은 "가정용 에어컨에 바이오레즈 기술을 적용, 에어컨 내부에 유입된 공기를 철저히 살균해 공기 중에 떠도는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내 공기청정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며 "빠른 시일 내 백색LED 수준으로 가격을 낮춰 세상 사람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회사의 방침을 실현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레즈 기술은 거리의 에어컨 적용 뿐만 아니라 미국 공기 청정 시스템 1위 공급업체인 RGF의 냉난방기에 공급 중이며, 고객사의 언급은 힘들지만 글로벌 톱5 중 2개사에도 공급키로 했다"며 "공기청정기나 에어컨 제품이 깨끗한 실내공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바이오레즈 기술은 필수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반도체인 바이오레즈 기술은 서울바이오시스가 미국 SETi와 함께 2005년부터 개발한 신개념 청정기술로 빛으로만 세균 발생, 증식 등을 방지하는 4000여개의 특허를 보유한 기술 브랜드다. 응용 특허도 1000개 이상 확보했으며 수명 연장에도 성공해 공기, 물 및 표면 살균을 위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정수기, 각종 멀티 살균기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성진 기자 lsj@newdailybiz.co.kr
ㅡㅌ


서울바이오시스, 세계최초 코로나바이러스 살균 입증 기술 ‘바이오레즈(Violeds)’ 중국 최대 에어컨 메이커 ‘거리’ 등 에어컨에 적용


글로벌 광반도체 전문기업 서울바이오시스(대표이사 이영주)는 세계최초 코로나바이러스 살균 입증 기술인 UV LED ‘바이오레즈(Violeds)’를 글로벌 TOP5중 2개사에 공급 확정 하였고, 중국 최대 에어컨 메이커 ‘거리(이하 “Gree”, 格力电器)’의 신제품 ‘프레시 에어(Fresh Air)’에도 공급이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



Gree 프레시 에어컨 내부에 장착된 바이오레즈는 증발기 표면과 기기 내부로 유입되는 실내공기의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을 획기적으로 살균해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도록 하는 핵심기술이다. 가정용 에어컨은 실내공기를 흡입 후 냉각되어 나온 바람을 다시 흡입하여 냉각하는 방식으로 실내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 시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작은 입자)에 의한 추가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매우 높다.



이번 바이오레즈가 적용된 신제품은 중국미생물연구소의 실험을 통해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99.15 살균, 장바이러스의 일종인 ‘EV71’과 ‘H1N1’ 98 살균, 백색포도상구균 99 살균 등의 성능이 입증 됐다.



또한, 2020년 4월과 5월 두차례에 걸쳐 고려대학교 연구팀에서 진행한 살균 실험에서는 바이오레즈 기술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불과 30초만에 99.9 살균한다는 실험 결과를 확인 한바 있고, 결과를 종합하여 중요 고객사들에게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사진] 거리 에어컨에 적용된 공기살균하는 ‘바이오레즈’ 기술





서울바이오시스 UV사업부 김재헌 부사장은 ‘왜 창문을 매시간 열어야 하는가’라는 소비자 보이스가 있고, “가정용 에어컨은 실내 공기를 흡입 후 다시 배출해 순환하는 방식으로, 실내 공간에서 에어컨 사용 시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작은 입자)에 의한 추가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높다”라며 “서울바이오시스는 가정용 에어컨에 바이오레즈 기술을 적용해 에어컨 내부에 유입된 공기를 철저히 살균해 공기 중에 떠도는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내 공기청정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빠른 시일내 백색LED 수준으로 가격을 낮추어 세상 사람들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는 회사의 방침을 실현토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2] (좌) 에어컨, 필터 및 냉각 코일 표면의 각종 세균 (우)공기중의 떠도는 바이러스



또한, “바이오레즈 기술은 거리의 에어컨 적용 뿐만 아니라 미국 공기 청정 시스템 1위 공급업체인 RGF의 냉난방기에 공급 중이며, 고객사의 언급은 힘들지만 글로벌 TOP5중 2개사에도 공급 키로 하였다”라며 “공기청정기나 에어컨 제품이 깨끗한 실내공기를 만들기 위해서는Violeds기술은 필수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광반도체인 바이오레즈 기술은 서울바이오시스가 미국 SETi와 함께 2005년부터 개발한 신개념 청정기술로 빛(Photon)으로만 세균 발생, 증식 등을 방지하는 4,00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한 서울바이오시스의 기술 브랜드다. 응용 특허도 1,000개 이상 확보했으며, 수명연장(5만 시간)에도 성공해 공기, 물 및 표면 살균을 위해 에어컨, 공기청정기, 정수기, 각종 멀티 살균기 등에 공급하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 회사소개

서울바이오시스는 UV LED와 차세대 3D 센서/레이저 광원 ‘빅셀(VCSEL, 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 및 디스플레이용 단일 픽셀(Pixel) ‘마이크로 클린 픽셀 (Micro Clean Pixel)’ 풀 라인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02년 설립해 현재 UV LED 분야 세계 1위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외선(UV)부터 가시광선(Visible Ray), 적외선(IR)까지 모든 파장대(200nm ~ 1600nm) 기반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관련 기술특허 4,000여 개를 보유해 세계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대표적인 독자기술 UV LED ‘바이오레즈(Violeds)’는 유해화학물질 사용 없이 오직 빛만을 이용해 살균∙소독(UVC), 피부재생(UVB), 공기∙수질정화, 포충, 식물생장 촉진 등 광범위한 산업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어 회사는 2018년 ㈜레이칸(RayCan)을 인수해 스마트폰 안면인식, 자동차 자율주행 등을 지원하는 차세대 빅셀 기술을 확보, 제품양산을 본격화했다. 2020년 1월에는 기존 디스플레이 시장을 대체할 차별화된 단일 픽셀 RGB ‘마이크로 클린 픽셀(Micro Clean Pixel)’을 출시해 시장공략에 나섰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www.seoulviosy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