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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전설적 매출 전망.1분기 매출 영업이익 802억,245억원 동기비 192%, 321% 증.2Q 매출 1,750억원497%, 영업이익 712억원1,434%.70여개국.공급능력확대위해 인력 400명증원(작년317명).월2000만개이상 생산

Bonjour Kwon 2020. 5. 3. 08:41
미래에셋.
동사의 1Q20 매출액은 802억원(191.8% YoY), 영업이익 245억원(321.5% YoY, OPM 30.5%)으로 시장기대치를 상당히 크게 상회할 전망.

코로나 확진자 증가를 고려할 때 2Q20 에는 매출액 1,750억원(497.1% YoY), 영업이익 712억원(1,433.8% YoY, OPM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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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저번달에 언론에 의해 발표한 2분기 매출 추정치인 코로나진단키트 예상 판매 갯수가 5천만개인데
솔젠트 저번단 미국판매단가가 2만 육천원 씨젠LA 수출단가가 75000원 인데

솔젠트 판매 단가로만 계산해도
1조 3천억 여기서 생산단가가 약 2300원예샹
막잡아도 영업이익이 1조가 나올 상황이고 짐은 판매단가 평균 7만보고

2분기 매출 3조 5천억에 영업이익 3조 이상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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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SOS' 韓진단키트···씨젠, 두달간 1000만 수출 기록
중앙일보 2020.04.21 05:00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서울 송파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을 방문, PCR셋업준비실에서 천종윤 씨젠 대표와 시약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청와대] 2020.3.25/뉴스1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지난 두 달간 자사 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가 세계 60여개국에 누적 1000만 테스트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 최대 실적이다.

씨젠에 따르면 현재까지 한국 뿐만 아니라 독일과 이탈리아ㆍ스페인ㆍ프랑스 등 주요 유럽 국가들이 씨젠의 진단키트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경우, 자국에 필요한 진단키트 전량을 씨젠에 의존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ㆍ중동 및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과 브라질과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공급 물량도 증가하고 있다.

씨젠 측은 “현재도 미국에 진단키트가 수출되고 있지만, 조만간 미국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EUA)을 받게 되면 본격적으로 미국 수출 물량이 늘어나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씨젠은 현재 주당 300만 테스트 물량을 수출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주당 500만 테스트(월 2000만 테스트) 이상으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달 초만 하더라도 씨젠의 주당 최대 생산 가능량이 50만 테스트 수준이었다. 씨젠은 그간 세계 각국의 주문이 폭주하면서 생산시설을 대폭 확충해왔다.

천종윤 씨젠 대표는 “자체 보유한 인공지능 시약개발시스템을 이용해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진단시약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최고의 분자진단기술을 대표하는 진단시약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씨젠의 진단시약은 2개 유전자를 검출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3개의 목표유전자 모두를 검출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정확도가 높다. 또 단일 튜브로 구성되었으며 추출부터 결과분석까지 자동화되어 있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대용량자동화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최준호 과학ㆍ미래 전문기자 joon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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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 성장 '씨젠', 직원 400명 대거 채용
기사승인 2020.04.28 12: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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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채용규모 전년 대비 5배 증가한 180명…단기 계약직 220명 등 채용 예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씨젠이 총 400명의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국가적 해결 과제인 청년 실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회사 성장을 차질없이 뒷받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씨젠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청년 실직과 특히 바이오 인력들의 구직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채용 규모를 180여 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씨젠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 세계 진단키트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40여 명의 전문인력 채용을 계획한 바 있다.

하지만 현 정부의 일자리 위기 돌파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정규직과 함께 생산을 위한 단기 계약직 220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했다.

임금은 최저시급이 아닌 정규직 수준의 파격적인 대우가 예상된다. 씨젠은 급증하는 물량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채용된 청년들이 가질 수 있는 일자리에 대한 상대적인 박탈감을 줄이고 젊은이들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정규직 수준의 대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난해 말 기준 317명이었던 씨젠 임직원 수는 올해 연말 500여 명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씨젠은 이번 대규모 채용으로 향후 중장기 사업계획에 따른 필요한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씨젠은 이번 채용에서 생명공학 분야뿐만 아니라 IT, 소프트웨어(SW), 기계공학, 수학자, 산업공학 등의 인력도 공격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전통적 바이오 기업이 아닌 최첨단 분자진단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서의 명성과 차별성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이미 차별화되어 있는 시약뿐만 아니라 장비, 분석 SW, 생산 자동화 등 미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씨젠 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에서도 신규인력 채용에 소극적인 현재 상황에서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국민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회사로서 그 소임을 다하고자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도전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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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전설로 기억될 2020년, 진짜 핵심은 장비 매출
2020-04-16미래에셋대우/ 김충현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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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1Q20 매출액은 802억원(191.8% YoY), 영업이익 245억원(321.5% YoY, OPM 30.5%)으로 시장기대치를 상당히 크게 상회할 전망.

코로나 확진자 증가를 고려할 때 2Q20 에는 매출액 1,750억원(497.1% YoY), 영업이익 712억원(1,433.8% YoY, OPM 40.7%)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말 그대로 역대급 실적이 가능할 전망임.

1)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시장침투 가속화:
ᆞ동사는 3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동시다중 정량검사가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
① 동사는 HPV 검사나 소화기 검사제품처럼 Conventional한 검사방식(배양검사)을 분자진단방식으로 대체해나가며 시장을 만들어나가고 있음.
② 2018년 말부터 단가 경쟁이 치열한 입찰시장에서 성과(이스라엘, 프랑스 등)를 내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음. 이로 인해 국내 기업이 진출하기 힘든 유럽의 매출비중이 11년 19.8%에서 19년 57.3%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2)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동사는 누적 고객사가 1,300개를 넘어섬에 따라 고객사에서 시약 Rampup이 본격화. 이로 인해 고정비 부담이 감소되며 영업이익률이 증가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고 있음.

ᆞ체외진단 시장은 기계를 도입하고 Ramp-up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Ramp-up이 시작되면 꾸준한 매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

3) 코로나 19 사태 수혜: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전세계적으로 진단키트 수요가 높아지며 경쟁 또한 치열함.
ᆞPCR 검사는 검사장비를 갖춰야 하고, 전문인력이 운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신규고객사를 유치하는 것보다 기존고객사를 많이 가지고 있는 동사가 유리함.

또한, 동사의 주력시장이 한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높은 지역이라는 점도 긍정적.

ᆞ중국과 미국은 현재까지 Exposure가 없음, 다만, 미국은 현재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기대감 유효함.
ᆞ참고로 진단키트 가격은 기존제품과 유사함(키트당 만원 수준).

※ 본 리포트 요약은 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