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F

자베즈파트너스, 2009년 출범 PEF운용사로,MIT, 골드만삭스 출신 한국계 미국인 박신철씨와 제일은행출신 최원규씨가 공동대표.

Bonjour Kwon 2014. 2. 4. 21:52

2012/10/16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가 자금 조달에 실패하며 무산된 이력이 있다. 지난해에는 자베즈 1호 PEF를 통해 현대증권의 2대 주주로 등극하기도 했다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자베즈파트너스의 유한책임투자자(LP)로서 그린손해보험 인수전 참여를 타진했던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 측의 무리한 경영 참여 요구와 종교단체 자금으로 보험 사업을 영위한다는 점 등이 자베즈 입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관측이다.

이번 딜에 정통한 고위 관계자는 5일 "자베즈 측에서 당초 LP참여 의사를 밝힌 예장 측과 결국 손을 잡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12일 마감한 그린손보 인수의향서(LOI) 접수에는 자베즈를 포함해 CXC와 SM그룹 등이 나선 상태였다. 자베즈의 경우 예장, 새마을금고, 외국계 재보험사 RGA 등을 LP로 포섭할 계획이었다.

여타 종교단체가 보험 사업을 영위하고 있긴 하지만 이처럼 PEF의 LP로 참여를 시도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예장이 운용하는 대한예수회장로교연금재단(자산규모 약 2700억 원)에서 투자가 이뤄질 경우 전국 교회 등을 통해 보험 영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노렸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보험사 인수에 굳이 종교단체 자금까지 끌어들일 필요가 있느냐는 비판 여론이 결국 자베즈 측 의사결정에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설사 인수에 성공하더라도 교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선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장 측이 임원 선임 등 그린손보에 대한 경영 참여를 요구해 왔다는 점도 문제였다. 기본적으로 LP는 회사 경영에 대한 간섭 없이 투자 수익만을 목적으로 출자한다는 점에서 자베즈 측이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더구나 종교단체가 금융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경우 금융 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었다.

시장 관계자는 "주력 투자자인 새마을금고에서도 이 같은 점 때문에 예장의 LP참여를 처음부터 반대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보험 사업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예장 측이 SM그룹 혹은 CXC와 손을 잡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자베즈로서는 예장과의 자금 조달 협상이 무산된 만큼 추가적인 투자자 확보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당초 에쿼티(equity)와 론(loan)형태로 자금 지원이 예상되는 새마을금고의 경우 LP로서 참여할 수 있는 투자 한도가 30%를 넘지 못한다. 재보험사인 RGA 역시 굳이 국내 보험사 투자에 나설 명분은 높지 않다는 지적이다.

자베즈파트너스는 2009년 출범한 PEF운용사로 MIT, 골드만삭스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 박신철 씨와 제일은행 출신 최원규 씨가 공동대표다. 대우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가 자금 조달에 실패하며 무산된 이력이 있다. 지난해에는 자베즈 1호 PEF를 통해 현대증권의 2대 주주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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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베즈인베스트먼트=자베즈PEF ?

 

산은, 정체불명 펀드에 파격지원 ‘무리수’
대우건설 매각협상 논란
‘자베즈 파트너스’ 금감원 등록안돼 실체 불분명
자금조달 능력 의문 속 ‘졸속 처리’ 논란 가속화
등록 : 2009.11.25 07:37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9671.html

 

자베즈 대표 "대우건설 2014년까지 안판다"
[최원규 자베즈파트너스 대표 인터뷰 (2)]"인수후 전문경영인 체제로"
입력 : 2009.11.26 17:40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112616512565973&outlink=1

 

'자베즈'내세워 대우건설 먹으려는 국내 대기업은 어디? 
데스크승인 2009.11.26  21:38:07 

자베스 파트너스의 실체에 대한 의구심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은, 두바이에 있는 자베즈파트너스의 다른 공동대표와의 전화 통화내용. 박모 씨(자베즈파트너스 공동 대표):"우리나라 굴지의 기업이 회사(자베즈)를 가지고 있고, 그 분들이 회사를 키워달라고 부탁을 해 시작한 회사다."<녹취>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72926

 

대우건설 인수 자베즈파트너스 진정성 논란
이행보증금 내지 않고 자금확보 계획도 불명확
최종수정 : 2009-11-27 11:21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299&idxno=271327

 

[사설] 그린손해보험 추락이 말해주는 것입력시간 : 2012.02.17 17:39:08
총자산 1조6,000억여원에 85만명의 가입자를 가진 그린손해보험이 영업정지 위기에 있다고 한다. 그린손보는 보험금 지급여력이 급락하는 등 경영건전성이 악화해 지난해 말 금감위의 적기시정조치를 받았다. 이에 따라 경영개선계획 제출시한을 앞두고 있는 마당에 이 회사 최대주주이면서 최고경영자인 이영두 회장이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 당해 엎친 데 덮친 최악의 상황이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202/e2012021717390848010.htm

 

<생생코스피>대유에이텍, “그린손보 협상대상자 참여 자베즈제이호투자목적회사 등록완료“
기사입력 2013-02-04 16:40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04000928&md=20130207004616_AS

 

[단독]4월 그린손해보험 재탄생…P&A 후 새로운 회사로
금융당국 "새 손보사 인가 검토중"…'초대 사장'에 관심
입력 2013.02.27 17:23:25, 수정 2013.02.28 07:06:42

http://www.segyefn.com/articles/article.asp?aid=20130227024480&cid=0504020000000&OutUrl=daum

 

그린손보 진짜 주인은 새마을금고
자베즈컨소시엄 참여자에 "1년 뒤 지분 되사겠다" 약속
입력2013-03-05 17:30:50수정2013-03-05 21:38:0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30557551

 

[금융위] 지에프엠아이손해보험(주) 보험업 허가 13. 4.17(수)
http://m.fsc.go.kr/02Sub/insureGen.do?FLAG=VIEW&CPAGE=1&NUM=29093

 

권력 좇아 불나방은 날아든다 
박 대통령 친인척 관리 대상 189명 공개…재계 인사 많아 주목
기사입력시간 [1227호] 2013.04.24  (수)

김주현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박 대통령의 남동생 박지만 EG 회장과 중앙고 동기다. 박영우 회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대유에이텍과 자베스파트너스는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우선협상대상자란 경쟁 입찰 시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 추려진 업체로, 일정 기간 동안 매각 협상에서 우선권을 갖는다. 금융 당국의 한 인사는 “김 사장은 박지만 회장과 가까운 사이로 금융권에 소문 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29일 예금보험공사는 서울신용평가정보 지분 60.4%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다. 이후 예금보험공사는 박영우 회장의 대유에이텍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당시 대유에이텍은 우선협상대상자가 될 수 없었다. 금융사를 소유한 회사는 신용평가사를 인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유에이텍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하루 만에 그 지위를 포기했다. 지난해 11월12일에는 자베스파트너스가 설립한 자베스파트너스컨소시엄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그린손해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박영우 회장은 이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자베스파트너스는 박 회장의 형인 박영호씨의 아들 박신철씨가 대표로 있는 기업이다.

고액 후원금 낸 친인척 많아

박영우 회장은 현재 국감 불출석 및 부당이득 취득 혐의로 국회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한 상태다. 국회에서도 박 회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김기준 의원실 관계자는 “최근 업무보고 때 해당 건에 대해 검찰 추가 고발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향후 진행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 관련 이슈는 현 정부에게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언론 보도 때마다 ‘박근혜 조카사위’라는 수식어가 따라붙기 때문이다. 박영우 회장 부부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최대 후원자로 부각되기도 했다.

http://blog.daum.net/dandakhan/16571108

 

▲대유에이텍=그린손보 인수 위한 자베즈 PEF에 258억원 출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50269401

 

그린손보 보험계약→지에프엠아이손해보험으로 이전
승인 2013.05.03  16:33:46
http://www.egre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3473

 

그린손해보험 영업정지…보험계약 이전
기사입력 2013-05-03 16:24:00 기사수정 2013-05-03 16:24:00

예금보험공사가 공개매각을 추진한 결과, 자베즈제2호SPC가 인수자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자베즈제2호SPC가 설립한 지에프엠아이손해보험이 그린손해보험의 모든 보험계약을 이전받게 됐다. /*알맹이*/
http://news.donga.com/3/all/20130503/54883944/1

 

그린손보, MG손해보험으로 새출발
금융위 정례회의서 새 회사에 보험계약 이전키로
MG손해보험이란 회사명은 이번 매각 작업에 함께 참여했던 MG새마을금고의 브랜드를 공유한 것이다. 그린손보 매각작업에는 자베즈제2호SPC와 함께 새마을금고(400억원), 대유에이텍(400억원), 교원나라인베스트(300억원) 등이 참여한 바 있다.
입력 2013.05.03 16:15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newsview?newsid=20130503161508828

 

새마을금고, GFMI손보와 업무제휴
연합뉴스 | 입력 2013.05.03 17:09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영업정지된 그린손해보험의 계약을 이전받는 지에프엠아이(GFMI)손해보험과 업무제휴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덤터기*/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503170911720

 

박근혜 대통령의 사돈기업으로 알려진 대유에이텍 400억 출자완료

입력2013-05-06 18:07:09수정2013-05-06 18:07:0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5065665u

 

새마을금고, MG손보 등에 업고 판도변화 예고
기사입력 2013-05-30 오전 11:01:00 | 최종수정 2013-05-30 11:01

http://finomy.com/news/view.asp?idx=5120

 

새마을금고보험이 그린화재 그린손해보험 인수로 MG손해보험 MG화재로 회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
/*껍떼기*/
2013/05/06
http://fivestarstory.tistory.com/151

 

tvcf-Make Good MG 새마을 금고-유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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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베즈파트너스 등은 어떤 곳?

.11.23

 대우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낙점된 자베즈파트너스는 올해 초 국내에서 설립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GP)로 대우건설 인수의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23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자베즈파트너스는 국내 자본과 아랍에미리트(UAE) 국부펀드 중 하나인 아부다비투자공사(ADIC)와 손잡고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운용사는 PEF를 설립하게 되면 금융감독당국에도 등록해야 한다.

이 운용사가 구성한 컨소시엄에는 글로벌 투자은행(IB)업계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인수.합병(M&A)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기 투자 의지도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ADIC는 아부다비투자청(ADIA) 등 아부다비 4대 국부펀드 중 하나로, 대우건설 인수전 초반부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왔다.

ADIC는 지난 6월 산업은행과 인프라 등의 투자 프로젝트와 주요 산업 정보를 공유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3년 이상 장기투자할 수 있는 한국 기업을 물색해오다 중동지역의 건설이나 이라크 재건 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 대우건설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ADIC는 국가기간사업과 관련이 있는 자산에 주로 투자해왔기 때문에 대우건설 인수의 진정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대우건설 노동조합은 자베즈파트너스가 자본금 5천만 원 규모의 운용사로 금호아시아나가 내세운 대리인에 불과하며 컨소시엄에는 ADIC 등의 중동계 투자자들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우선협상대상자인 TR아메리카(TR America) 컨소시엄은 미국계 건설회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 미국의 티시맨 건설과 아메리카 뱅크노트, 씨티은행 등의 금융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시맨 건설은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 재건축 사업의 프로젝트매니저(PM)를 맡은 건설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