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김재욱 기자 = 경북도교육청은 201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설추진중인 옥동초교 등 3개교 학교신설 사업을 위해 가칭 경북에코에듀주식회사(대표 김인년)와 총사업비 335억원 규모의 임대형민자사업(BTL)협약을 체결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상학교는 포항지역 장량북부초등학교, 포항원동중학교 및 안동지역 옥동초등학교다. 출자자는 건설사 5개사, 운영사 및 재무투자자로 구성됐다.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민간이 자본을 선 투자해 건물을 신축하고 준공 후 교육청에 기부채납하고, 투자한 자본에 대해 임대기간(20년) 동안 매년 분기별로 분할해 상환받아 회수한다.
기간동안 민간은 관리운영권을 가지고 학교유지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며 운영비를 지급받는다.
ju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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