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5-08 IBK/ 이건재
서울바이오시스는 국내 유일의 전파장(100~1600nm) LED칩 생산 기업으로 모회사인 서울반도체와 함께 LED 토탈 솔루션을 제공 하고 있음. 동사는 중국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글로벌 5위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LED칩 제작에 필요한 필수 특허를 다량 확보하고 있어 글로벌 고객사 대응에 유리함
글로벌 LED산업은 중국 정부의 무분별한 보조금 지급과 중국업체의 저가 공세에 오랜시간 치킨게임을 이어가고 있음. LED칩 제작 업체들은 적자 지속에 사업 철수 결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 대표적 LED생산 기업인 LG이노텍도 2008년부터 시작된 11년간의 적자를 극복하지 못하고 일반 조명 시장 철수를 결정함.
동사가 공급하는 Visible LED가 IT기기향으로 대부분 공급되고 있어 2분기 동사 실적 또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추가적인 경쟁자 이탈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 시장 생태계 안정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일부 존재하고 있음
COVID19로 주목 받기 시작한 UVC LED 1분기 매출액은 81억원으로 QoQ +17% 증가. 실질적 주문 증가가 3월부터 나타난 점을 감안했을 때 2분기 UVC 매출 성장률은 더 가파를 것으로 판단됨. 리서치 회사인 TrendFoce는 UVC LED시장이 2024년까지 CAGR +60%로 성장한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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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 중국 하이얼·하이센스에 세탁기용 UV LED 납품
이기종 기자 승인 2020.05.12
"UV LED '바이오레즈'로 코로나19 살균"
오염된 세탁조(왼쪽)와 세탁기에서 발견되는 세균들(오른쪽)
서울바이오시스는 자외선(UV)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중국 하이얼(Haier)과 하이센스(Hisense)에 공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 UV LED 기술 '바이오레즈'(Violeds)는 하이얼과 하이센스 세탁기에서 세탁조 살균과 탈취에 사용된다. 지난해 12월부터 납품했고 지난 3월부터 제품에 적용됐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세탁기 내 세탁조 오염도는 변기의 최대 5배"라면서 "세탁 후 틈새에 고인 물이 이물질과 함께 남아 세탁조 내부 악취와 세균, 곰팡이 번식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하이얼과 하이센스는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레즈 기술을 고급 모델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Tag#서울바이오시스#서울반도체
COVID-19 살균하는 ‘바이오레즈’ 기술로
탈취 및 살균하며 완벽한 클린 세탁에 성공
서울바이오시스(대표이사 이영주)는 완벽히 클린한 세탁을 위해 바이오레즈(Violeds)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중국의 가정용 세탁기 제품을 리딩하는 양대 메이커 하이센스(Hisense)와 하이얼(Haier)에 최근 모두 양산 공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탁기 내 세탁조 오염도는 변기보다 약 5배까지 높다. 세탁조는 외관으로 뚜렷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세탁 후 틈새에 고인 물들이 이물질과 함께 남아 세탁조 안의 악취와 각종 세균들 그리고 곰팡이들을 번식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사진1] 오염된 세탁조(좌), 세탁기에서 발견되는 세균들(우)
중국의 세탁기 기술을 리딩 하는 두 회사는 획기적 방법인 서울바이오시스의 바이오레즈 기술의 채택으로 세탁조 살균과 탈취 문제를 해결하여 높은 평가를 받아 고급 모델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확대 적용 예정이다.
광반도체인 바이오레즈 기술은 서울바이오시스가 미국 SETi와 함께 2005년부터 개발한 신개념 청정 기술로 빛(Photon)으로만 세균 발생과 증식 등을 방지하는 4,000여 개의 특허를 보유한 서울바이오시스의 특허 기술 브랜드다. 응용 특허도 1,000개 넘게 확보 검증되며 수명연장(5만 시간)에도 성공하여 에어컨 등의 공기 정화 제품, 수돗물을 살균하는 정수기 등의 물살균 제품 등에 본격 공급하기 시작했다.
한편 서울바이오시스는 2020년 4월 고려대학교 연구센터의 살균 실험을 통해 바이오레즈 기술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를 불과 30초만에 99.9 살균한다는 실험 결과를 확인했다. 이에 서울바이오시스는 팬데믹(Pandemic) 상황에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줄이고 위중한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자체 브랜드 제품을 공급 한다. 공기와 표면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를 방지할 수 있는 휴대가 가능한 개인용 살균 제품을 이달 내 출시 예정이다.
서울바이오시스에서 UV사업을 리딩 하는 김재헌부사장은 “2005년부터 미국 벤처기업 SETi사 등과 협력하며 세계 최초로 자외선 반도체인 UV LED를 개발 양산해 오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제 COVID-19를 살균하는 세상에 도움이 되는 기술로 발전하여 기쁘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 회사소개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반도체 소자 전문기업으로 UV LED와 차세대 3D 센서/레이저 광원 ‘빅셀(VCSEL, 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 및 디스플레이용 ‘마이크로 LED(Micro Clean Pixel)’ 등 광반도체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02년 설립해 현재 UV LED 분야 세계 1위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외선(UV)부터 가시광선(Visible Ray), 적외선(IR)까지 모든 파장대(200nm ~ 1600nm)의 Chip을 생산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며 관련 기술특허 4,000여 개를 보유한 기술 기업이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세계 최초로 자외선 화합물반도체인 UV LED생산을 위해 모기업 서울반도체와 일본 NS사와 협력계약으로 2002년 설립된 회사이며, 2005년 미국 UV LED 벤처기업인 SETi사에 투자하며 이후 3사가 연대하여 자외선 LED분야에 기술개발을 집중하여 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www.seoulviosy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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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99.9 살균 입증된 바이오레즈,
자동차 실내 살균 제품에 적용 양산
‘Save the People’ 사회적 가치 기여하
고자 바이오레즈기술 이용한 표면, 공기 99.9 살균 가능한 개인전용 클린제품도 곧 출시
세계 최초 광반도체 단파장 솔루션 전문 기업(글로벌 업계 1위)인 서울바이오시스(대표 이영주)는 자동차 주요 부품사 옌펑(Yanfeng)에 청정 살균 기술인 바이오레즈가 채택되어 자동차 실내 살균 용으로 양산 공급이 시작됐다고 9일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의 ‘바이오레즈’ 기술이 적용된 자동차 실내 살균 램프는 차량 정차 시 실내 탑승자가 없음을 감지해 바이오레즈 기술이 적용된 빛으로 10분 내 운전석을 포함한 좌석, 핸들 등 차량 내부를 살균한다. 살균 램프는 자동차 천정의 등 위치에 부착되어 대면적 살균이 가능하고,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유해균의 살균도 가능하다.
[사진] 바이오레즈가 적용된 옌펑(매출 20조 규모) 승용차 실내 살균 램프
서울바이오시스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많은 의료진들과 지구인들을 위해 표면과 공기 중에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등 모든 균을 99.9 살균 가능한 개인 전용 클린 제품을 직접 이달 내 판매 준비 중이다. 서울바이오시스는 글로벌 가전제품 리딩 회사들과 바이오레즈 기술 적용을 위한 상담과 양산을 준비 중이나, 개인 전용 제품이 없어 소비자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시간까지는 고객사 결정▷ 제품 디자인▷ 금형 제작▷ 규격인증 등 약 6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서울바이오시스는 전 세계가 바이러스로 인해 위중한 상황이 안정화될 때까지 최단 시일 내 공급하기 위해 직접 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고객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지속 판매할 방침이다.
한편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 20 년간 광반도체 연구분야에 집중한 결과 4,000여 개의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000개 이상의 특허기술은 각 산업 분야별 응용 제품에 적용 가능한 혁신 솔루션이다. 회사는 이번에 제품 수명을 5만 시간 이상 늘리고, 획기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킨 바이오레즈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Save the People (지구인을 구하라)”이라는 사명감으로 마스크 등 도 부족하고 사람간 공기를 통한 전파도 많아 표면 및 공기 살균에 탁월한 자체 클린제품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 이영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확산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모스크린’ 등 자체 OEM(주문자표시제품)생산의 노하우로 시간을 대폭 축소해 한시적으로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며 “국가별파트너사들과 본격적인 영업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서울바이오시스 회사소개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반도체 소자 전문기업으로 UV LED와 차세대 3D 센서/레이저 광원 ‘빅셀(VCSEL, 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 및 디스플레이용 ‘마이크로 LED(Micro Clean Pixel)’ 등 광반도체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02년 설립해 현재 UV LED 분야 세계 1위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외선(UV)부터 가시광선(Visible Ray), 적외선(IR)까지 모든 파장대(200nm ~ 1600nm)의 Chip을 생산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며 관련 기술특허 4,000여 개를 보유한 기술 기업이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세계 최초로 자외선 화합물반도체인 UV LED생산을 위해 모기업 서울반도체와 일본 NS사와 협력계약으로 2002년 설립된 회사이며, 2005년 미국 UV LED 벤처기업인 SETi사에 투자하며 이후 3사가 연대하여 자외선 LED분야에 기술개발을 집중하여 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www.seoulviosy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바이오시스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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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레즈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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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속 안전한 ‘가시광 살균조명’ 눈길
기사승인 2020.05.15 14:36:36
- 서울바이오시스 바이오레즈 기술로 코로나19 바이러스 30초 만에 99.9%까지 살균
[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실생활에 접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UV를 통한 살균방식과 관련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살균기술을 가진 가시광 살균조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크린엣지 제품)
말타니 가시광 살균조명 제품인 크린엣지는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광생물학적 안정성 테스트(IEC 62471)를 거쳐 인체에 무해하다는 최고 등급(EXEMPT)를 획득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살균 조명들은 UVC(100~280nm), UVB(280~315nm), UVA(315~400nm)를 활용한 제품으로 실생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합한 빛의 파장을 갖고 있지만 크린엣지는 가시광 영역에서도 문제가 없는 빛의 파장을 일반조명과 접목시킨 융복합 조명이다.
IEC 62471의 안정성 테스트는 자외선과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눈•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 안정성 규격이다.
또한 크린엣지 제품은 이러한 안정성 외에도 살균기능의 특성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언론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소개돼 이슈가 된 바이오레즈(Violeds)가 크린엣지에 적용됐다. 이 기술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국제우주정거장에 사용되는 신개념 청정기술이다.
크린엣지는 국내 공인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슈퍼박테리아 등의 세균이 20~99.9%가 사멸된다고 입증받았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폐렴균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크린엣지 총괄판매사인 ㈜샤인엠앤피 이종은 대표는 “현 코로나사태의 특수상황 때문이 아니라 향후에는 생활방역이 필수가 되는 시대가 온만큼 다양한 바이러스들을 실내공간에서 살균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한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의식이 강해지고 있다”며 “공공기관, 관공서, 병원, 학원, 식당 등 거의 모든 분야의 다중 공동시설 및 개인가정에서도 설치를 준비하고 있고 많은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설치한 곳들의 관계자들이 한결같이 크린엣지는 필터교체나 약품교체 같은 추가유지보수비용이 없고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처럼 환기를 할 필요도 전혀 없어 만족한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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