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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2020 AWS 서밋 코리아’에서 ‘올해의 라이징 스타상’ 수상,전년비 AWS 매출 2배 신장,등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AWS 클라우드 실적이 대폭 늘었다

Bonjour Kwon 2020. 5. 26. 17:42
2020.05.18
AWS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 취득 후 6개월 내 수상 쾌거

가비아가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 행사 ‘2020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에서 ‘올해의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AWS 올해의 라이징 스타상(AWS Rising Star of the Year Award)은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 국내 파트너 중 큰 사업 성과를 낸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가비아가 라이징 스타에 선정된 배경에는 가비아 AWS 사업 및 조직 역량이 크게 성장한 데 있다. 전년 대비 AWS 매출 2배 신장, AWS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 자격 취득 등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AWS 클라우드 실적이 대폭 늘었다.

특히, 지난해 12월 AWS 어드밴스드 컨설팅 파트너를 취득한 지 6개월이 채 되지 않아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 점에서 앞으로의 성장세가 주목된다.

가비아는 자사 클라우드 전문 인력이 직접 제공하는 매니지드 서비스와 보안 인프라에 강점이 있다.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관리와 보안을 원하지만, 합리적인 가격 역시 중요한 중소규모 기업과 스타트업에 매력적인 파트너다.


가비아 AWS 사업팀 오석 팀장은 “AWS MSP 중 핵심 역할을 수행한 업체에 수여하는 라이징 스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가비아 AWS의 보안과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쉽게 AWS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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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중소상공인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 지원 나서
가비아CNS·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이커머스에 필요한 인프라 제공 협력

2020-05-14 윤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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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가비아와 가비아CNS,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은 이커머스 소상공인의 온라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중소상공인은 쇼핑몰 구축, 오픈마켓 판매, 마케팅 등 온라인 이커머스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교육과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MOU는 ▲쇼핑몰 제작 솔루션 교육 ▲오픈마켓 통합 관리 솔루션 교육 ▲포털 사이트, SNS 등 디지털 마케팅 ▲해외 판매 대행 ▲홈페이지 제작 지원으로 이커머스 사업에 필수적인 교육 및 혜택 제공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온라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필요한 인프라부터 운영까지의 모든 노하우를 안내하고 온라인 창업에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협약의 주된 목적이다.

이를 위해 가비아와 가비아CNS, 희망재단은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커머스 사업 설명회와 교육을 정기적으로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가비아는 도메인, 호스팅, 메일·그룹웨어와 같이 비즈니스를 위한 IT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자회사 가비아CNS는 쇼핑몰 솔루션과 오픈마켓 통합관리, 홈페이지 구축,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비아 그룹사는 오랜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재단법인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은 국내 중소상공인에게 인큐베이팅, 교육지원 사업 등을 제공하는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중소상공인 사업의 인큐베이팅을 위한 공간 제공은 물론 각종 교육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가비아 정인수 팀장은 “이번 MOU를 통해 중소상공인에게 이커머스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상공인들이 정보나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 없이 온라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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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하이웍스, 화상회의 솔루션 신규 출시

윤현기 기자 승인 2020.05.12

인터넷 연결 시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신규 고객 대상 도입 첫해 40% 할인 이벤트도

[데이터넷] 가비아 하이웍스는 화상회의 솔루션 출시 기념으로 신규 고객 대상 도입 첫해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이웍스 화상회의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재택근무의 주목적이 언택트이나 상호 간 의사소통은 끊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핵심 가치로 두고 출시한 솔루션이다. 이는 현재 기업용 메신저 시장의 잇따른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 경쟁에 대응한 조치로도 해석된다.

이로써 하이웍스는 메일, 기업용 메신저, 그리고 화상회의까지 비즈니스와 재택근무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

하이웍스 화상회의는 복잡한 설치가 필요 없는 웹 기반 솔루션으로, 인터넷이 가능한 공간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재택근무 또는 외근 중 거래처와 미팅이 필요한 경우, 게스트 전용 링크와 입장 코드를 전달해 회원 가입이나 설치 과정 없이 외부인도 화상회의에 쉽게 참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하이웍스 화상회의는 타사 화상회의 솔루션처럼 회의 참석자를 한 명씩 초대하지 않아도 조직도 기반 메신저에서 클릭 한 번으로 화상회의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PC와 모바일 모든 기기에서 음성 및 영상통화가 가능하며, 채팅과 설문 등 풍부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재택근무 중 필요한 프레젠테이션과 최근 교육계 이슈인 온라인 교육 기능으로 화상회의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하이웍스 관계자는 “이번 화상회의 솔루션 출시로 하이웍스는 재택근무도 문제없이 대응 가능한 완벽한 그룹웨어로 거듭났다”며, “더 많은 기업이 그룹웨어 하이웍스와 함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하이웍스 화상회의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며, 하이웍스를 최초로 구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도입 첫해 가격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벤트로 구매한 하이웍스 메일 또는 그룹웨어와 함께 제공되는 하이웍스 화상회의 솔루션은 7월 31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웍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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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대학 온라인 개강 프로젝트 진행

윤현기 기자 승인 2020.04.27

‘온라인 개학’에 민간 클라우드 MSP 지원 사격…컨설팅·모니터링·보안 등 종합 서비스 제공

[데이터넷] 가비아는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서 대학교 온라인 개강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개학과 개강이 시행되면서 클라우드 MSP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클라우드 MSP가 주목받는 이유는 ‘개학’과 같이 대대적인 이벤트가 온라인에서 이뤄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첫 시행인 탓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많아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다.

특히 공공기관의 경우 내부 전산실에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가 상시 대기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 클라우드 MSP의 매니지드 서비스에 관심이 높다.

실제로 정부는 3차례에 걸친 온라인 개학에서 민간 클라우드 MSP와 네트워크 업체에 컨설팅과 모니터링 지원을 요청했다. 온라인 개학 초기에는 스토리지 장애, 로그인 오류 등의 사고가 있었으나 비상상황실을 꾸려 긴급 상황에 대비한 2, 3차 개학은 접속 대란 없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

대학교 온라인 학습의 경우 초·중·고교보다 접속 환경을 예측하기 힘든 면이 있어 가변적인 상황에 대비해 인프라를 관리한다. 대체로 접속 시간이 일정한 초·중·고교와 달리 접속 시간이 유동적인데다가 저녁에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많아 야간 모니터링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여러 학교의 강의 콘텐츠를 동시에 서비스해야 하므로 트래픽 분산에 집중하는 것이 그 예다.

클라우드 MSP는 공공 분야 외에도 클라우드를 구축/운영하는 기업에 컨설팅부터 보안, 모니터링 등 클라우드 운영/관리에 대한 모든 것을 담당한다. 클라우드 엔지니어가 없는 기업에 가장 필요한 서비스지만, 24시간 모니터링, 정기 보안 업데이트 등 상시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이용하는 기업도 많다.

가비아 측은 서서히 클라우드 전환을 시도하던 기업들도 코로나19로 전환 계획을 앞당기면서 클라우드 컨설팅과 제반 솔루션을 문의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주로 온라인 쇼핑몰과 재택근무 환경 도입을 위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적절한 인프라 규모와 마이그레이션 및 운영 계획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문의다.

가비아 클라우드사업팀 오석 팀장은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사업이 활발해지자 클라우드 신규 문의가 늘었는데, 클라우드 운영 초기에는 철저한 모니터링, 백업을 통해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관 혹은 기업 내부에서 운영 거버넌스를 확립하기 어렵다면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의 지원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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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클라우드 매니지드·보안 서비스 무료 이벤트

윤현기 기자 승인 2020.04.28

고객 신뢰도·재구매 의향 평가 조사 1위…자사 엔지니어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로 호평

[데이터넷] 가비아는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클라우드 기술지원 부문 1위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컨설팅 기관인 브랜드 키(Brand Keys)가 개발한 지표를 바탕으로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조사하는 어워드다. 약 30만 네티즌이 참여한 이번 조사는 전환의도, 재구매 의향 등을 묻는 항목이 포함돼 브랜드의 미래 가치도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비아는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수상이 고객의 신뢰와 성원에 의한 결과라 여기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상 부문인 ‘클라우드 기술지원’과 관련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이벤트 주요 혜택이다.

가비아의 g클라우드와 아마존웹서비스(AWS) 신규 고객은 누구나 매니지드/보안 서비스를 6개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컨설팅과 마이그레이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도 지원한다. g클라우드는 20만 원, AWS는 $200 크레딧을 제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다.

가비아는 특히 자사 매니지드와 보안 서비스가 본사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고객 인프라를 관리하기 때문에, 파트너 업체를 통한 서비스보다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고 처리가 빠르다고 강조했다.

가비아 클라우드 사업팀 오석 팀장은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고객이 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된 운영과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클라우드의 장점을 누리지 못하는 고객이 많다”며, “이번 매니지드와 보안 서비스 무료 이벤트가 전문 엔지니어의 컨설팅과 관리가 필요한 고객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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